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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1보] 法 심리 앞두고 8차 회의 개회
   
▲ 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광화문 감리회 본부 16층 본부회의실에서 제32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전체회의(8차)가 개회했다.

제32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복 목사) 8차 전체회의가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후보 등록 효력 가처분' 심리를 앞둔 가운데 개회했다.

1일 오후 1시 30분 감리회 본부 16층 본부회의실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선거관리위원회는 먼저 '선거법 소송 위임 건'에 대해 회의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감리회 고문 변호사 외에도 차후 진행되는 소송에 대해 새로운 변호사를 선임하자는 의견에 따라 진행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선관위 법조인의 잦은 회의 불참으로 법적 자문을 구해야 할 중요한 때 난감한 경우가 많다. 또 중요한 감리회 소송에도 직접 나서지 않고 다른 후임 변호사를 선임하는 경우가 많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기복 위원장은 "위원들 의견에 따라 선관위 법조인에게 권고문을 보내서 회의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회의는 이기복 위원장의 가처분 심리 참관으로 13시 55분 정회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서울중앙지법 심리 이후 다시 회의를 개회해 진행할 예정이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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