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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2보] 가처분 결과 앞두고 폐회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오늘(1일) 열린 중부·중앙·남부연회 감독선거 관련 가처분 심리에서 오후 5시쯤 '가처분' 인용 여부 결정을 예고한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는 8차 전체회의를 폐회했다.

이날 이기복 위원장은 선관위 전체회의를 정회 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가처분 심리에 긴급 참석했고, 현장 도착 직후 서기 채성기 목사에게 전화를 걸어 폐회를 요청했다. 위원장의 이같은 요청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는 동의 및 재청 후 14시 54분 전체회의를 폐회했다.

총회행정부 관계자는 "만약 오늘 가처분 결정이 난다면 내일로 예정된 '제33회 감독 선거'도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 가처분 결과를 기다려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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