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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총회 감독선거 당선자 확정9개 연회 감독 선출…남부는 15일 선거
30일 계산중앙교회에서 열리는 33회 총회에서 취임
   
▲ 제33회 감독 선거 당선자가 최종 확정됐다. 왼쪽부터 서울연회 원성웅 목사, 서울남연회 전준구 목사, 중부연회 박명홍 목사, 경기연회 김학중 목사, 중앙연회 김종현 목사, 동부연회 최선길 목사, 충청연회 김규세 목사, 충북연회 조기형 목사, 삼남연회 김종복 목사.

제32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복 목사)는 2일 제33회 감독선거 개표 직후 당선자를 확정하고, 각 연회별 감독 당선자들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연회별 당선자는 △서울연회 원성웅 목사(옥토교회, 단독) △서울남연회 전준구 목사(로고스교회, 단독) △중부연회 기호 2번 박명홍 목사(군자중앙교회) △경기연회 기호 1번 김학중 목사(꿈의교회) △중앙연회 기호 기호 2번 김종현 목사(예향교회) △동부연회 기호 1번 최선길 목사(조양교회) △충청연회 단독 김규세 목사(운산교회, 단독) △충북연회 기호 2번 조기형 목사(동부교회) △삼남연회 기호 3번 김종복 목사(소명교회) 등이다.

이날 투표를 진행하지 못한 남부연회의 경우 8일과 9일 2일간 후보접수를 한 뒤 15일 투표로 감독 당선자를 선출할 예정이다. 선관위는 지난달 20일 재심을 통해 남부연회 기호 1번 임제택 목사(열방)와 기호 2번 김윤오 목사(열린교회) 두 후보의 등록을 취소한 바 있다.

연회별 감독 당선자들은 오는 30일 계산중앙교회에서 열리는 제33회 정기총회에서 공식 취임 후 내달 1일부터 공식 임기에 돌입하게 된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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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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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재신 2018-10-02 22:11:18

    당선 되신 모든 분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낙선 되신 모든 분들께도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당선된 분들은 감리교회의 발전을 위하여 당선되셨다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감리교회를 교리와 장정에 따라 잘 치리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낙선된 분들도 감리교회의 발전을 위해 낙선이 되었다 믿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당선된 분들에게 뒤쳐지지 않는 훌륭한 감리교회의 지도자들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모든 것들을 다 씻고 새출발하는 귀한 기회가 되어지길 바랄 뿐입니다.
    다시 한번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리고 위로를 드립니다.   삭제

    • 그것이 알고 싶다 2018-10-02 19:10:35

      발빠른 선거 개표 관련 소식에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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