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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햇빛발전소 1호기 준공화정교회에 첫 설치
화정교회 박인환 목사가 현판식에서 “썩어가는 호수에 맑은 물 한바가지를 붓는 심정으로 햇빛발전소 설립운동에 동참했다”면서 “향후 발전소 규모를 더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회 지붕에 창조세계의 창문을 달자’는 선언문과 함께 출발한 감리회 햇빛발전소협동조합이 지난 5일 첫번째 햇빛발전소를 세우고 현판식을 가졌다. 감리회 햇빛발전소 1호기는 경기도 안산 화정교회에 설치됐다.

화정교회 박인환 목사는 “썩어가는 호수에 맑은 물 한바가지를 붓는 심정으로 햇빛발전소 설립운동에 동참했다”면서 “향후 발전소 규모를 더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감리회 햇빛발전소협동조합은 1호기 준공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30개 교회에 햇빛발전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현제 30개 교회가 발전소 설치를 추진 중이다. 또 협동조합은 향후 감리회 평신도 단체 등과 협력해 가정용 미니 태양광 발전소 설치 사업도 전개할 방침이다.

햇빛발전소협동조합 실무위원장 양재성 목사는 “쉽게 설치할 수 있는 햇빛발전소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보전하고 교회의 선교환경도 확보했으면 좋겠다. 햇빛발전소를 한국교회가 좋은 기회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정교회 지붕에 설치된 햇빛발전소.
감리회 햇빛발전소협동조합 실무위원장 양재성 목사는 “쉽게 설치할 수 있는 햇빛발전소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보전하는 일에 함께 하자"고 전했다.
현판식 중인 감리회 햇빛발전소협동조합 이사장 권종호 목사와 화정교회 박인환 목사.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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