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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총회 오는 30일 개회본부, 5일 소집공고
30~31일, 인천 계산중앙교회
제33회 총회 감독취임식 예정

제33회 총회가 오는 30일 인천 계양구 아나지로에 위치한 계산중앙교회에서 열린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직무대행 이철)는 제33회 총회 개최를 알리는 공고를 지난 5일, 교리와 장정 제4편 의회법 제125조에 근거해 이같이 공고했다.

일정은 30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31일 수요일 오후 4시까지며, 등록은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 등록금은 8만 원이며, ‘교리와 장정’ 제5편 교회경제법 제9조에 의거해 총회 경비는 소속교회가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

총회의 권한을 부여받게 되는 총회대표는 미파 혹은 휴직자는 될 수 없다. 개체교회의 모든 부동산을 유지재단에 편입등기하고 각종 부담금을 완납해야 하며, 총회의 임기를 마칠 수 있어야 한다. 총회대표로 선출되었다고 해도 사유 없이 등록하지 않거나 회의에 참석하지 않을 경우 차기 총회의 대표가 될 수 없다, 따라서 총회에 참석이 어려운 총회대표는 불참사유서를 본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오는 22일까지 본부 행정기획실에 제출해야만 한다.

제33회 총회 현장에서는 지난 2일 선거에서 당선된 △서울연회 원성웅 목사 △서울남연회 전준구 목사 △중부연회 박명홍 목사 △경기연회 김학중 목사 △중앙연회 김종현 목사 △동부연회 최선길 목사 △충청연회 김규세 목사 △충북연회 조기형 목사 △삼남연회 김종복 목사와 지난 4월 일찌감치 당선이 확정된 △미주자치연회 은희곤 목사, 그리고 단독후보로 사실상 당선이 확정된 △남부연회 임제택 목사 등 11개 연회 감독 취임식도 열린다.

신동명 기자  journalist.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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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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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심한 감리교게시판 2018-10-13 07:09:05

    오 모시가 감게에 “감독당선자와 통화하여 정확한 정보”를 알아냈다고 해서 보니 어법에도 안맞고(“가장 연급자”라는 말이 어딨나? 연장자 혹은 높은 연급자라 해야한다) 맥락도 없고 뭘 알아낸는지 내용도 없고 기탐이 왜곡보도를 했다느니 총특재 기피가 잘못됐다느니 넉두리를 늘어 놓았다. 제발 지능 떨어지는 것들 감리교 격 쩔어뜨리는 짓거리 못하게 했으면 좋겠다.   삭제

    • 기사제보 2018-10-11 21:10:51

      자칭 비대위원장이라고 주장하는 오 모 목사(미파)가 평소 본부 감독회장실을 폐쇄하겠다느니 직무대행의 출입을 저지 하겠다느니 본부 직원들을 응징하겠다느니 미찬 개 헛소리를 늘어놓다가 행기실장 직무대행을 찾아와서 망발과 불손한 행동을 했다고 합니다. 이런 미친놈들 언제까지 내버려 둬야 합니까?   삭제

      • 무권자의 폭주 2018-10-10 07:41:41

        암만 지랄들 떨어도 중심을 잡고 본연의 직무에 충실한 본부로 말미암아 감리회 정상화 기틀을 잡아가니 장말 다행입니다. 장상화이후에는 반드시 적폐청산이 있어야 합니다. 맹구잔당 교회질서 파괴 자격모용 세력(? 사실 한줌도 안댐)축출이 되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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