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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오는 12일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진행

제18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이 오는 12일 오후 3시 신촌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열린다.

수상자는 문누가 선교사(중앙아시아 K국), 신인환 선교사(브룬디), 이상훈 선교사(르완다)가 선정됐다.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는 연세대 창립자인 호레이스 그랜드 언더우드(Horace Grant Underwood)의 선교, 교육, 의료, 봉사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고자 '언더우드 선교상'을 수여하고 있다. 언더우드 선교상은 세계 오지에서 15년 이상 선교 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를 발굴해 수여하고 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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