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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 제50회 총회 맞아 임원추천 공고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백삼현 장로)가 오는 11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한남동 여선교회관 9층에서 제50회 총회를 개최한다.

연합회는 전국연합회 임원, 연회대표(부회장, 총무, 서기, 회계), 지방회장에게 반드시 총회에 참석할 것을 공고했다. 특히 연회대표 중 지방회장과 겸직인 총회 대표의 경우 연회임원회에서 논의해 총회에 참석할 것을 당부했다. 회비는 1만 5000원이다.

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이번 총회를 앞두고 전국연합회 임원 입후보자 추천과 관련해서도 공지했다.

입후보자는 이력서, 추천서, 최종 학교 졸업증명서, 여선교회 지도자교육대학 수료증명서, 연회장 확인서다. 서류는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사무국으로 등기 접수 받으며 마감은 오는 10월 24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wscs.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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