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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교직원, 발전기금 기탁14명 동문 교직원 1300만원 전달
   
▲ 지난 8일, 목원대 신학대학 동문 교직원 14명이 정양희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권혁대 총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에게 학교발전기금 1300만 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는 지난 8일 대학본부 도익서홀에서 신학대학 동문으로 대학에서 근무하는 14명의 교직원이 정양희 이사장과 권혁대 총장에게 학교발전기금 1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동문 교직원을 대표한 안승병 부총장은 “일하고 섬길 수 있는 모교가 있어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시기에 중임을 맡으신 이사장님과 총장님을 도와 우리 대학을 굳건한 반석 위에 세워놓게 되길 희망한다” 말했다.

정양희 이사장은 “모교에 재직하면서 학교가 어려울 때마다 누구보다 앞장서서 발전기금을 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신학대학 동문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학교발전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권혁대 총장은 “신학대학 동문 교직원들이 선뜻 나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많은 동문들이 기도해 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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