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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훌륭한 사회인으로 키워요새로운 청년교육 프로그램 ‘트라이앵글’

청년들을 훌륭한 사회인으로 세우는 기독교교육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개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청년 트라이앵글(대표 이의용 교수)은 성경을 기반으로 인생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인 ‘나’와 ‘이웃(관계)‘ 그리고 ’일’ 세 축을 세우는 청년 지도자양성 교육프로그램인 ‘트라이앵글’을 내달 5일(월) 두란노 바이클 칼리지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청년 인생설계 전문가인 이의용 교수(국민대)와 청년 진로 지도 전문가인 김민철 목사(남양주언덕교회), 한건수 대표(국민대 겸임교수)가 2년간 공동연구를 통해 하여 개발했다.

트라이앵글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발견할 것인지’ ‘어떤 이웃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으며 살아갈 것인지’ ‘어떤 일을 어떻게 하며 살아갈 것인가?’ 세 단원을 각각 3주로 나누고 개강과 수료식을 더해 11차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의용 교수는 “프로그램은 철저히 성경말씀에 기초하고 있고, 강의가 없어 집단 지성과 토론, 학습자 중심의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라며 “3명 이상 그룹으로도 진행이 가능해 2박 3일 방학 수련회용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했다.

트라이앵글은 11월 5일 첫 지도자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연 6회 정기적으로 교회 청년 담당 목회자와 리더를 대상으로 지도자 양성과정을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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