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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탐색을 위한 제3회 학술제 및 교육박람회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기독대안학교 두레학교가 '진로탐색을 위한 제3회 학술제 및 교육박람회'를 오는 11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학술제는 두레학교의 '도제배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1인 1연구 후 소논문을 발표하는 것으로 기독대안학교의 독특한 교육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진로 탐색 활동과 대안 교육에 관심 있는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사 및 진로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박람회는 10~11학년 재학생들의 연구발표와 교육 전문가들의 크리틱으로 진행된다.

학술제 발표 내용은 △자폐스펙트럼 장애(ASD) 아동에 대한 행동치료(10학년 정하은) △로고와 카피라이팅을 이용한 광고 제작(10학년 정현환) △라돈측정기 제작 및 주변 환경 분석과 그에 따른 대책 연구(11학년 이찬영) △민감성(HSP)과 자존감의 관계(11학년 이채원) 등이다. 

교육 전문가로는 김태훈(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부위원장), 김윤권(이사벨고등학교 수학교사), 이숙경(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씨가 나선다.

두레학교는 2005년에 개교해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의 일꾼’의 교육 목적으로 기독교 교육 대안을 제시해왔다. 특히 2007년부터 '도제배움'을 실시, 학생들의 진로과 대학 입시에서도 힘을 발휘하는 1인 1연구 소논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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