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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보는 파리의 고딕성당강덕원 개인전 ‘빛은 성당이 되었다’

프랑스 파리와 근교의 주요 고딕성당의 모습을 서울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스페이스아이는 종교개혁주일을 맞아 강덕원 작가의 신작 ‘빛은 성당이 되었다’ 출판기념 및 사진전시회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가가 프랑스 파리와 근교에 있는 주요 고딕성당을 방문해 받은 영감과 빛의 흔적들을 사진과 글로 담아냈다. 1장 ‘시테섬의 성당들’에는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등의 사진이, 2장 ‘파리와 루앙 성당’에는 몽마르뜨 언덕에 있는 사크레쾨르 대성당, 루앙 노트르담 대성당의 아름다운 모습이, 3장 ‘프랑스 동부의 성당’에서는 ‘콜마르의 녹색지붕 생 마르탱 대성당&도미니칸 성당’ 등 5개 교회의 모습이 소개 돼 있다.

 

김준섭 기자  lovepopc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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