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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인상 1호’ 김옥라 장로 수상
평신도단체장협의회와 3개 신학대학교는 감리교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공헌한 이를 선정 시상하는 ‘자랑스런 감리교인상’을 제정하고 1호 수상자로 김옥라 장로를 선정했다. 사진은 지난 18일 한남동 여선교회관에서 열린 시상식.

감리교회 평신도단체장협의회(장로회, 여선교회, 남선교회, 청장년회, 청년회, 교회학교)와 3개 신학대학교(감신·목원·협성)가 제정한 ‘자랑스런 감리교인상’ 1호에 김옥라 장로가 선정됐다.
평신도단체장협의회와 3개 신학대학교는 지난 18일 한남동 여선교회관에서 열린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창립 121주년 기념예배에서 이와 같이 밝히고 ‘자랑스런 감리교인상’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랑스런 감리교인상’은 감리교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공헌한 이를 선정해 평신도단체장협의회와 3개 신학대가 수여하는 상으로 매달 1인을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백삼현 여선교회 회장은 “자랑스런 감리교인상을 제정하며 1호에 김옥라 장로를 선정하는데 어떠한 이견도 없었다”며 선정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김옥라 장로는 “훌륭한 일을 한 분들이 많은데 제가 1호로 선정된 것이 기쁘면서도 감사하지만 한편으로는 과분한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자랑스런 감리교인상을 받은 이로써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겠단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준섭 기자  lovepopc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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