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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속에 부흥하는 감리교회제33회 총회 개최

제33회 총회가 ‘신뢰속에 부흥하는 감리교회’라는 주제로 30일 계산중앙교회에서 개최됐다.

첫째날 오전 개회예배에서 전명구 감독회장은 ‘우리가 꿈꾸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초대교회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교회였다”면서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든든한 교회로 세우셨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 감독회장은 “그동안 감리회는 엄청난 혼란을 겪었다”면서 “예배를 통해 우리의 상처가 아물고 희망찬 감리회의 새 역사를 써나가는 총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개회예배에서는 김진열 장로(교회학교전국연합회 회장)가 기도를, 백삼현 장로(여선교회전국연합회장)이 성경봉독을 했다. 또한 전명구 감독회장의 집례, 11개 연회 감독의 보좌로 성만찬 예식이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 드려진 헌금은 안식관 건립을 위해 사용된다

첫째날 오후에는 본부 및 자치단체, 기관보고 및 감사보고의 시간이 진행되며 이후 분과위원회로 모여 정책 및 사업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둘째날에는 △분과위원회 보고 및 결의 △총장 인준 △본부 감사위원회 조직 △입법의회 회원 및 공천위원 선출 △감독 이‧취임식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대표기도를 하고 있는 김진열 장로.
백삼현 장로가 성경봉독을 하고 있다.
계산중앙교회 찬양대가 특별찬양을 하고 있다.
총회에 참석한 감독당선자들.
인사말을 하고 있는 계산중앙교회 최신성 목사.
축도하고 있는 강승진 서울연회 감독.

 

김준섭 기자  lovepopc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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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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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뢰속에 2018-11-01 10:53:34

    감리회가 부흥하고 있습니까?
    신뢰속에 감독회장이 서 있습니까?
    신뢰속에 감독들이 서 있습니까?
    신뢰속에 감리사들이 서 있습니까?
    신뢰속에 담임목사들이 서 있습니까?

    진정 그렇다면 왜 감리회는 감독회장의 문제를 두고 이리 오랜 시간 다투고 싸우고 난리입니까?
    진정 신뢰속에 감리회가 부흥하고 있음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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