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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모두가 행복한 서울연회'원성웅 감독 시무예배 드리고 업무시작

서울연회 제20대 원성웅 감독이 취임 및 시무감사예배를 드리고 감독으로의 업무를 시작했다.

원성웅 감독은 취임인사를 통해 “계파와 학연, 지연을 넘어서 감리사들과, 타 연회 감독들과 잘 연합하고 협력하여 신의와 충심으로 감독의 직분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원 감독은 “단독후보를 당선되어 준비하는 시간에 심도 깊은 정책개발을 위한 생산적 대화를 많이 할 수 있었다”면서 “고질적인 분쟁과 소송을 그치게 하고 화해케 하여 우리 감리교회의 목회자와 평신도 모두가 잃어버린 자존심을 되찾아 초대교회 같이 본연의 자세로 개체교회들이 부흥되도록 돕고 지도하는 사역을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1일 본부 16층 회의실에서 열린 감사예배는 공효순 감리사(감리사협의회장)의 사회로 신현수 장로(남선교회장)의 기도, 이정숙 장로(여선교회장)의 성경봉독 했다.

신문구 목사(15대 감독)이 ‘절대 신앙과 꿈의 사람 요셉’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전명구 감독회장과 김종훈 목사(16대 감독)이 축사, 여우훈 목사(18대 감독)가 격려사를 전하고 윤연수 목사(13대 감독)가 축도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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