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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교회 해마다 ‘사랑의 장터’올해도 수익금 전액을 난치병 환우돕기 사용
배광교회가 연례행사로 주최하는 생명살리기 사랑의 장터. 올해도 난치병 환우를 돕기 위한 모금활동이 펼쳐졌다.

서울남연회 강서동지방 배광교회(담임 이학성 목사)가 연례행사로 주최하는 생명살리기 사랑의 장터가 올해도 열려 난치병 환우를 돕기 위한 모금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13일 전교인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 사랑의 장터는 각종 먹거리(식사류, 분식류, 간식류, 반찬류)와 생필품 및 잡화, 의류(남성복정장, 여성복, 아웃도어) 등이 판매됐으며 다양한 문화행사와 어린이를 위한 행사도 진행됐다.
배광교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3700여만 원의 기금을 모아져 전액 난치병 환우를 돕는 일에 사용할 것이라면서 지난해처럼 교회 인근의 난치병 환우들을 방문해 사랑의 기슴을 전하는 한편 난치병을 앓고 있는 감리교 목회자들을 추천받아 후원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배광교회는 이와 관련해 “생명살리기 사랑의 장터는 타이틀 그대로 생명 살리는 일에 주력해 온 배광교회의 아름다운 전통”이라고 소개하면서 “예수님의 자비와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강도 만난 것과 같이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섬기고 사랑하는 사랑 실천운동”이라고 강조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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