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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목회 한국에서 배워갑니다”애즈베리 목회학박과정
광림교회 방문 프로그램
미국 애즈베리신학교 목회학 박사과정에 중에 있는 목회자와 교수 35명이 광림교회를 방문해 실천목회를 경험했다. 이 프로그램은 1995년 이후 지금까지 진행돼 오고 있다고 광림교회는 설명했다.

 미국 애즈베리신학교 목회학 박사과정에 중에 있는 목회자와 교수 35명이 광림교회를 방문했다.
지난달 15-22일 진행된 이번 방문은 3년의 목회학박사 과정 중 마지막 학기, 광림교회의 실천목회를 경험하기 위한 것으로, 1995년 첫 방문에 이어 지금껏 계속되고 있다.
애즈베리신학교의 비슨 트립은 미국 비슨 일가가 세운 ‘비슨인터내셔널센터’에서 매년 미국을 포함한 20여 개국 목회자 40여 명을 선발해 세계적인 영적 리더를 세우는 과정으로, 1992년 처음 시작되었다. 비슨 트립 일행은 먼저 트리니티 성서대학원과 새벽예배, 선교구 심방에 함께 했으며 지교회인 북교회와 남교회, 일산광림교회를 방문했다.
참석자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전도와 영성생활, 그리고 선교에 핵심을 둔 광림의 목회를 배웠으며, 베풀어 준 사랑과 관심에 감사하다”를 전하며 “광림교회가 계속해서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을 이뤄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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