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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넘어 생명사랑을 외치다굿프랜드 복지재단, 생명사랑 콘서트
‘생명사랑 Talk! Talk! 콘서트’가 지난달 20일 안산 꿈의교회 틴파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에 공감하는 성인 30명, 청년 30명, 청소년 30명, 코치 10명 등 100여명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 세대를 넘어 기성세대와 청소년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HYO공감연구소가 주최하고 안산 꿈의교회와 사회복지법인 굿프랜드 복지재단(이사장 김학중 목사)이 후원한 ‘생명사랑 Talk! Talk! 콘서트’가 지난달 20일 안산 꿈의교회 틴파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2일에 열린 제2회 생명사랑 걷기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걷기축제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으로 개최되었다.
생명사랑 Talk! Talk! 콘서트 최근에 중요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에 공감하는 성인 30명, 청년 30명, 청소년 30명, 코치 10명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세대를 넘는 소통의 시간이 되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굿프랜드 복지재단 김학중 이사장은 “생명은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라면서 “우리 사회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그날까지 앞으로도 다양한 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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