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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의 날, 함께 함이 행복입니다’2018 협성동문 축제
감독당선자에 축하패

협성대학교 동문들의 축제 ‘2018 협성의 날’이 제20대 총동문회(회장 유병용 목사) 주관으로 지난달 25-26일 여주썬밸리호텔에서 개최됐다.
600여명의 동문과 가족들의 함께 한 가운데 열린 2018 협성의 날은 ‘협성 함께함이 행복입니다’를 주제로 힘든 사역과 삶의 현장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축제의 자리로 진행됐다. 협성의 날 첫째날은 골프, 테니, 족구, 볼링으로 실력을 겨루는 체육대회가 열렸으며, 저녁만찬에 이어 동문들이 함께 하는 페스티발이 개최됐다.
총동문회장 유병용 목사는 축사를 통해 “짧은 행사이지만 선후배와 동기들 간의 위로와 격려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의 주제처럼 모든 이념과 정치, 사상을 초월하는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는 안세기 부회장의 사회로 진인문 감독이 설교했으며, 장동일 삼일학원 이사장, 박민용 협성대 총장이 축사자로 나섰다. 또 정진권 감신동문회장, 김병국 목원동문회장, 양명환 협성신학대 총동문회장이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으며, 전명구 감독회장이 축도했다.
동문의 날 행사에서는 또 협성 출신 감독당선자들에게 축하패를 전달했으며, 특별히 자랑스런 협성인 목회자 부문(우병설 목사, 장학일 목사), 교원부문(유성준 교수, 김래용 교수), 교직부문(권승길 목사, 이은아 선생), 기업인/정치인 부문(박학준 지엔에스 대표이사, 박래헌 영통구청장), 사회복지 부문(김형철 삼척시 노인복지관장) 등 각 분야에서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한 동문들을 축하하며 격려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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