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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북한교회 재건’ 기도서부연회, 평북서 조찬기도회
지난달 25일 미아동교회에서 열린 서부연회 평북서지방 조찬기도회. 참석자들은 북한이 핵무기를 내려놓고 주님께 돌아와 모든 주민들이 신앙의 자유를 갖고 자유와 평화를 누리며 살아가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서부연회 평북서지방(감리사 임철수 목사)은 지난달 25일 미아동교회에서 3/4분기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의 평화가 가시화 되고 있는 열린 기도회는 임철수 감리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김용성 목사(우이교회)가 기도했으며 서울연회 총무 신현주 목사가 설교했다.
‘담을 넘어서’라는 제목으로 신현주 목사는 “지금 국가적으로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많은 장벽, 담이 있지만 요셉의 무성한 가지가 담을 넘었듯이, 전능자 하나님의 힘으로 말미암아 분단의 담을 넘어 하나 됨, 평화를 이루어갈 때,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를 향해 하나님의 축복을 선포하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임철수 감리사의 인도로 △북한이 핵무기를 내려놓고 주님께 돌아와 모든 주민들이 신앙의 자유를 갖고 자유와 평화를 누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평화통일을 이루게 하시고, 북한 388개 감리교회 재건을 하게 하옵소서! △평북서지방 모든 성도들이 이를 위해 깨어서 기도하게 하옵소서!를 제목으로 합심기도를 한 후에 이광호 목사(도봉교회)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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