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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학당 4기 수료식 개최북한회복감리교회연합
내년 3월에 5기 개설
지난달 29일 아현교회에서 열린 북한회복감리교회연합 부설 통일선교학당 제4기 수료식

북한회복감리교회연합(대표의장 현인호 목사) 부설기관인 통일선교학당의 제4기 수료식이 지난달 29일 아현교회 스크랜턴 기념예배당 세미나실에서 있었다.
통일선교학당은 2015년에 개설되어 제1기와 2기는 남산교회(담임 이원재 목사)에서, 3기는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진행돼 100명 가까운 수료생을 배출했다. 제4기는 올해 3월에 아현교회(담임 김형래 목사)에서 개강하여 1학기와 2학기, 각 2개월의 과정을 모두 마쳤는데 이날  10개 교회의 교인 24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제4기의 교과과정은 북한이해, 통일선교활동의 역사, 탈북민 간증, 사례보고, 특강 등으로 다양하게 엮어졌으며 현장학습으로 김화지역 감리교회의 역사를 알아보고, 철의 삼각지 격전 현장과 DMZ의 정중앙인 승리전망대를 돌아본 뒤 민통선 안의 생창리교회에서 기도회를 가졌다.
제4기의 강사진은 강흥복 목사(손정도 기념사업회 공동회장)를 비롯해 14명이었다.
이날 수료예배에서는 홍경유 목사(수원 화목교회)가 ‘십자가의 죽음과 생명’(마 27: 46-5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면서 자신이 통일선교에 헌신하게 된 동기와 겪은 일들을 전해 수료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통일선교학당 제5기 과정은 내년 3월 정동제일교회(담임 송기성 목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독교타임즈  gam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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