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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로 하나된 충북연회조기형 충북연회 11대 감독 시무예배로 업무시작

지난 2일(금) 오전 11시 충북연회본부 채플에서는 충북연회 11대 감독으로 취임한 조기형 감독이 취임 후 첫 출근을 맞아 취임감사 시무예배를 드렸다. 이날 조기형 감독은 연회직원들이 준비한 꽃바구니로 환영인사를 받고, 연회 직원과 각 지방감리사, 충주동부교회 교인 및 연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무예무를 드렸다.

시무예배는 이재훈 총무(충북연회)의 사회와 홍일기 감리사(감리사회 총무)의 기도, 조기형 감독의 말씀선포,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된 충북연회'를 연회 표어로 삼은 조 감독은 이날 '하나님께서 항상 보십니다'(신11:12)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 감독은 "부족하고 모자란 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능력이 하나님께 있으니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시면 길지않은 2년동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감독이 되리라 기도한다"면서 "예수그리스도로 하나된 충북연회가 다른 연회보다 크지 않지만 위대할 수 있으며, 예수그리스도로 하나된 충북연회가 다른 연회보다 크지 않지만 행복한 연회"라며, "저와 여러분이 그리스도로 하나된 충북연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충북연회는 오는 12일 충주동부교회에서 감독이취임감사예배를 드린다.

이재훈 총무(사회)
홍일기 감리사(기도)
조기형 감독(말씀)
감독의 선창에 따라 연회원들이 '예수그리스도로 하나된 충북연회'를 복창했다.

 

 

진창훈 연회기자  websori@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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