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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삼남연회 전 감독 이호성 목사 소천

삼남연회 감독을 지낸 원로 이호성 목사가 4일 소천했다.

고인은 1928년 인천에서 태어나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한 뒤 목사 안수를 받고 육군 군목으로 재직하다 소령으로 예편했으며 부산 성일교회에서 32년간 시무하면서 삼남연회 감독 등 교단 요직을 역임했다.

빈소는 부산 동구 초량동 인창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 장지는 대전국립묘지로 예정돼 있다.

기독교타임즈  gam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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