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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찾은 손학규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지난 1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내방하고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와 환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바른미래당 이준석 최고위원, 한기총 서기 황덕광 목사, 사무총장 서리 윤덕남 목사 등이 배석했다.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이 자리에서 “사회가 힘들고 어려울 때 당 대표로서 중책을 맡으셨다”면서 “어두운 곳에는 빛이, 부패된 곳에는 소금이 되는 역할을 감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손학규 대표는 이에 대해 “우리나라가 이념적으로 갈려서 걱정”이라고 답한 뒤 “바른미래당이 중도 개혁으로 좌우를 안고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기독교타임즈  gam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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