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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은 복음 전해야 할 선교지’직장선교목회자협 20주년 기념예배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이하 직목협)가 지난달 29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3층에서 창립 2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직목협은 직장선교사역을 하거나 직장선교에 뜻을 같이하는 목회자들의 모임이다.
최건호 원로목사(충무성결교회)는 설교에서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이 땅에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다”면서 “우리 목회자들도 그리스도를 본받아 더 낮아지고 더 섬김의 자세를 보여야 빛이 되고 전도가 되고 사회의 본이 될 수 있다”고 말씀을 전했다.
직목협 회장 김창연 목사(생명의교회)는 환영사에서 “모든 직장에 직장선교회를 만들고, 모든 직장인이 그리스도에게 오는 날까지 우리는 뜨겁게 기도하고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며 “20주년을 맞아 더욱 힘차게 직장복음화를 위하여 활동하는 직목협이 되자”고 강조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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