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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사모, 성장하는 사모되자”감목부연, 바자회 통해 동료 사모 장학금 지원

공부하고 싶지만 어려운 여건으로 도전하지 못하는 사모들을 위해 선후배 동료사모들이 발벗고 나섰다.
감리교목회자부인연합회(회장 신미자 사모, 진관교회)는 지난 1-2일 감리회 본부 앞 희망광장에서 ‘사랑과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감리교목회자부인연합회(이하 감목부연)가 해마다 열고 있는 바자회 수익금은 ‘감리교목회자부인 신학교육원’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사모들의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감목부연 신학교육은 학기별로 3회에 걸쳐 3박4일간 합숙교육으로 이뤄지며 4학기 수업을 받으면 수료하게 된다. 감목부연은 이밖에도 정기세미나와 영성수련회를 개최해 사모들의 영성과 신학, 교양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틀간 열린 ‘사랑과 나눔 바자회’에는 직접 준비한 먹거리와 농산물, 의류 등이 판매됐으며, 인천 하나교회(담임 김종복 목사) 장애인 자립훈련기관에서 만든 양초와 비누 등도 판매됐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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