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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목, 자긍심 갖고 선교나서야’교목회·학원선교회 김종훈 목사에 감사패

학원선교회와 감리교교목회는 지난 2일 서울 성북구 소재 베스트웨스턴 아리랑호텔에서 2018년 제3차 교목회 세미나가 열렸다.
1부 예배는 장운석 목사(중등교목회장, 배재고)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은철 목사(배화여중)가 기도했다. 김종훈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학원선교회의 초기 조직과 지금까지의 활동을 정리하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예수님의 3가지 사역에 대해 소개하며 “내외적 요인 때문에 정체성이 약해지는 현실에서 학교에 파송되어 말씀전파의 사역을 감당하는 교목들이 ‘교목’이라는 이름에 사명이 담겨 있음을 명심하고 귀중한 사역을 맡았다는 자부심을 갖자”고 당부했다.
이날 교목회는 그 동안 학원선교회를 이끌고 학원선교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온 김종훈 목사에게 감사패와 선물을 전달했다.
2부 회의에서는 성지순례(영성세미나) 브리핑, 계통학교협의회 재정비, 은급문제 대책, 감리회 학원선교사 발간 등이 논의됐다. 또 감리교계통 중·고 종교 교과서 집필 및 발간, 2019년 전국교목연수회의 직무연수 전환 실시 준비, 교목회 회칙 개정 제안 등 현안문제를 중심으로 토의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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