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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창사 23주년 기념음악회‘2018 희망! 대한민국’ 주제로 열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S홀에서 창사23주년 기념음악회 ‘희망! 대한민국’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CTS교향악단(지휘‧단장 동형춘)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 (지휘‧단장 홍광일) △CTS장로합창단(지휘 박성일‧단장 주준호) △CTS권사합창단(지휘 하찬송‧단장 최용희) △CTS서울소년소녀합창단(지휘 이승아) △CTS콘서트콰이어(지휘 김혜림‧단장 박경희) 등 CTS예술단에 소속된 6개 팀이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와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삶’, ‘GAUDEAMUS!(기쁨의 찬양!)’, ‘복 있는 사람’ 등을 연주했다. 공연 마지막에는 400여명의 합창단이 음악계의 거장 윤학원 장로의 지휘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합창했다.

또한 오라토리오 전문가수 소프라노 석현수와 상명대학교 특임교수 테너 이정원이 특별출연해 ‘하나님의 은혜’와 ‘주기도문’을 노래했다.

감경철 회장은 “이번 CTS예술단의 공연은 CTS 방송 선교사역에 문화를 접목해 보다 확장된 지경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CTS는 이번 기념음악회를 창사기념일인 내달 1일 오후 6시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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