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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고 재능있는 음악인들의 연주회’에이블아트센터, ‘hello! SEM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사)에이블아트센터(이사장 장병용 목사)는 지난 15일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제5회 ‘hello! SEM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헬로우샘오케스트라’는 만 10세부터 24세까지의 발달장애아동청소년으로 구성돼 있다.

1부에서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서곡으로 시작해 관현악 구성의 소편성 무대까지 다양한 편성과 장르의 무대로 꾸며졌으며 2부에서는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인형 연주에 맞춰 예원학교 발레단의 발레무대가 선보였다.

장병용 목사는 “이번 연주회에서 헬로우샘오케스트라가 들려준 아름다운 하모니는 감동과 벅찬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했다”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가능성의 날개를 달고 벅찬 비상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랑과 희망의 자리가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이블아트센터는 내달 15일 수원SK아트리움에서 단독 기획콘서트 ‘THE MISSION’을 개최 할 예정이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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