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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살리는 문화 확산 위해 노력할 것”신촌교회‧라이프호프, ‘신촌 생명보듬페스티벌 라이프워킹’ 개최

신촌교회(담임 임재웅 목사)와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대표 조성돈)는 지난달 24일 서울 신촌에서 ‘2018 신촌 생명보듬페스티벌 라이프워킹(LIFE WALKING)’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독교 가치관으로 생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라이프호프는 △괜찮니 엽서쓰기 △생명하트만들기 △생명이네 약국 등 18개 자살 예방 관련 체험부스를 마련, 생명의 소중함을 알렸다. 또한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신촌 일대를 걸으며 생명에 대한 인식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페스티벌에는 청현재이캘리그라피문화선교회, 신촌젊은이교회, 대현교회 등도 함께 참여했다.

임재웅 목사는 ‘무너진 성경적 가치관 회복’을 강조하며 “OECD 회원국 중 자살률 1위인 대한민국에서 죽음의 문화가 사라지고 생명을 살리는 문화가 만들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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