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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출산운동본부 ‘목포시장 초청 출산장려 간담회’ 개최

전남성시화운동본부가 중심이 돼 추진 중인 (사)전라남도출산운동본부 준비위원회(상임대표 현해식 목사)는 지난달 30일 목포 샹그리아호텔에서 ‘김종식 목포시장 초청 출산장려 간담회’를 개최했다.

‘함께하는 출산, 함께여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간담회에서 준비위원장 박영종 장로는 “목포시의 경우 지난해보다 신생아 출산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목포시와 시민종교사회단체들이 함께 협력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는 한국 출산운동의 사업추진 전략을 설명하며 “지난 8월에는 전남도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출산장려운동을 전개했고 12월 6일 한국교회총연합 총회에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출산장려운동 전개를 결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해식 목사는 목포시 출산운동 추진전략에 대해 설명했으며 김종식 목포시장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가장 경제적이 효율적인 정책이 무엇인지, 어느부분을 집중적으로 추진해야 할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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