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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장회의 송년모임

한국교회교단장회의가 지난 4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진진수라에서 진행됐다.

이날 교단장회의에서는 2019년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의 조직을 완료했다. 대회장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총회장인 이승희 목사를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준비위원장은 김진호 목사(기성 총무), 사무총장은 최우식 목사(예장합동 총무)가 맡는다.

이어 예장 통합 총무 변창배 목사로부터 국가인권정책 기본법 및 종교인과세 대책 현황을 보고 받았다. 교단장회의에서는 변창배 목사를 실무 담당 총무로 선임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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