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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전국연합회, 블라디보스토크 해외선교연수

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이풍구 장로)는 지난달 19-21일 블라디보스토크로 해외선교연수를 다녀왔다.

회장단 및 실행위원 등 총 6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 장로회는 첫째날 우골나야교회(최지마 선교사)를 방문해 준비해간 150만원의 선교금과 현장에서 드린 헌금 45만원, 그리고 캔디, 귀덮개, 구충제, 손난로, 타올 등의 선물을 전달했다.

둘째날에는 새롬교회(송상원 목사)를 방문해 역시 150만원의 선교헌금과 선물을 함께 전달했다. 새롬교회의 극진한 저녁식사 대접에 감동 받은 한 회원은 즉석에서 30만원을 교회에 헌금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장로회는 △러시아정교회 △이상설 기념비 △최재형 생가 △고려인 문화센터 박물관 등을 돌아보고 왔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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