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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목회의 길을 찾아보세요”어깨동무선교회, 내년 2월 ‘작은교회 목회자 부부 세미나’ 개최

미자립교회 목회자와 행복한 목회의 길을 찾아가는 세미나가 개최된다.

감리교신학대학교 79학번 동기생들로 구성된 어깨동무선교회는 2019년 2월 10-13일 3박 4일간 강원도 속초 마레몬스호텔에서 ‘제8회 작은교회 목회자 부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봉교회(담임 이광호 목사)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세미나는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 가정을 위로하고 새로운 힘을 붇돋아 준다는 취지로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도봉교회는 매년 어깨동무 말씀부흥회를 열고 드려진 헌금 전액을 작은교회 목회자 부부 세미나를 위해 사용한다. 어깨동무선교회 역시 자비량으로 세미나를 주관하고 있다.

세미나는 목회자 가정이 화목하게 회복될 때 복음에 충실한 건강한 교회가 세워진다는 어깨동무선교회 측의 생각에 따라 ‘쉼’과 ‘건강한 소통방식’에 핵심을 두고 참석자들은 물론 멘토로 참석하는 목회자들 역시 부부로 참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도봉교회 이광호 목사는 “세미나는 목회 기술이 아닌 멘토와 멘티 부부가 목회원리를 체득하고 목회성공의 야망을 꿈꾸기보다 행복한 목회의 길을 함께 찾아가는 ‘행복한 목회동행’의 취지로 진행된다”면서 “그 중심에는 ‘쉼’과 ‘관계 회복’이 있다”고 설명했다.

참석 대상은 40-50대 연령의 감리회 미자립교회 목회자이며 반드시 부부가 함께 참석해야 한다. 참석을 원하는 목회자 부부는 가족소개와 참석 동기 등을 적어 어깨동무 선교회 메일(iron0510@hanmail.net)로 신청하면 되고 문의는 도봉교회 최중철 목사(010-8759-6127)에게 하면 된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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