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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에 감사하는 본부 임직원되길”31일 종무예배
감리회 본부가 31일 종무예배를 드리고 2018년 업무를 마무리했다.

감리회 본부가 31일 본부교회에서 종무예배를 드리고 한해 업무를 마무리했다.

박영근 목사(행정기획실장)의 사회로 열린 예배서 지학수 목사(사무국 총무)가 기도하고 박명홍 감독(중부연회)이 ‘부름받은 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감독은 “바울은 하나님께 부름 받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사역을 감당했다”면서 “감리회를 섬길 수 있도록 불러주시고, 그 부르심을 통해 복음 전하는 일에 쓰임 받게 됐음에 감사하는 증거가 끊임없이 고백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장기근속자를 표창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10년 근속상은 노덕호 부장, 남수현 부장, 김영란 서기, 신혜경 서기, 이선주 서기, 이상지 서기, 20년 근속상은 김재인 과장, 오수미 서기에게 수여했다.

예배는 전명구 감독회장의 축도로 마쳤으며, 예배 후 박명홍 감독이 본부 임직원을 위해 점심식사를 마련했다.

한편, 본부는 1월 2일 시무예배 및 임원 취임감사예배를 드리며 업무를 시작한다. 3-4일에는 송기성 목사(정동제일교회), 김한구 목사(양양교회)를 강사로 신년 영성집회를 개최하고 새해를 연다.

종무예배에서 박명홍 감독이 '부름 받은 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전명구 감독회장이 축도했다.
10년 근속 노덕호 부장.
10년 근속 남수현 부장.
10년 근속 신혜경 서기.
10년 근속 이선주 서기.
10년 근속 이상지 서기.
20년 근속 김재인 과장.
20년 근속 오수미 서기.
예배 후 감리회관 앞에서 본부 임직원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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