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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사랑 이웃사랑으로 활짝 연 2019!본부 임직원 평신도단체 등 100여명 새해 첫날 전도
본부 임원 7명, 직원 23명, 평신도 72명이 함께 했다.

2019 새 해, 전명구 감독회장을 비롯한 본부 임직원과 평신도들이 서울역 광장에 모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도하며 한 해를 시작했다.

오늘 오전 서울역 광장에는 전명구 감독회장과 오일영 선교국 총무, 최창환 사회평신도국 총무, 지학수 사무국 총무와 연수원 정승희 원장, 행정기획실 박영근 실장, 도서출판kmc 한만철 사장 등 본부 임원들이 모였다. 또 본부 직원들이 전도에 동참하기 위해 나섰다.

임원뿐 아니라 본부 부장과 직원들도 새 해 첫날 전도에 동참하기 위해 서울역을 찾았다.
피켓에 적힌 글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여선교회와 남선교회, 교회학교, 장로회 등 평신도 연합단체 임원과 회원 등 70명이 넘는 평신도도 영혼구원으로 새 해를 시작하기 위해 서울역에 집결했다.

100만인전도자세우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김상현 목사와 부광교회도 자리에 함께 했다.

이날 함께 한 인원은 102명이다.  

전도를 시작하기 전 함께 모여 기도하고 있다
백만인전도자세우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김상현 목사와 부광교회가 이날 전도에 함께 했다.

 

102명의 전도대원들은 새 해를 맞는 시민들에게 신년인사를 나누면서 복음을 전했다. 전도용품으로 추운 겨울에 따뜻함을 선물하는 핫팩이 전달됐으며, 핫팩에는 "감리교회는 따듯합니다!"라는 문구를 적었다.

아이들을 데리고 나들이길에 오른 가족, 휴가를 나온 군인, 여행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과 노숙자들에게도 따뜻한 사랑이 전해졌다.

한편 본부 임원들은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따스한채움터를 찾아 노숙인들에게 점심을 배식했다. 따스한채움터는 감리교회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노숙인복지시설이다.

1일 전명구 감독회장과 본부 총무 실장 원장 사장 등이 감리교회가 운영하고 있는 노숙인을 위한 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을 찾아 배식 봉사를 했다.
따스한 채움터를 찾아 배식하고 있는 본부 임원들
전명구 감독회장이 시민들에게 전도하고 있다
전도에 사용될 물품들
시민들에게 전도용품으로 핫팩을 나눠주고 있는 감리회 전도대원들.
시민들에게 전도용품으로 핫팩을 나눠주고 있는 감리회 전도대원들.
시민들에게 전도용품으로 핫팩을 나눠주고 있는 감리회 전도대원들.
시민들에게 전도용품으로 핫팩을 나눠주고 있는 감리회 전도대원들.
시민들에게 전도용품으로 핫팩을 나눠주고 있는 감리회 전도대원들.
피켓에 적힌 글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시민들에게 전도용품으로 핫팩을 나눠주고 있는 감리회 전도대원들.
전명구 감독회장이 시민들에게 전도하고 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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