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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세상이 되게 하소서”새해를 여는 기도-이승재

 

"송구영신예배 때 서로 다른 색의 두 개 양초를 제단에 올렸습니다.

서로 다르지만 예쁘고 아름다웠습니다. 서로 다름이 함께 어우러져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각양각색의 우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우리 교회 교인 부부와 부모 자녀들이, 우리 동네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우리 남과 북이, 이념과 종교와 인종과 언어가 다른 우리 인류가, 서로 간의 차이와 갈등과 분쟁과 상처와 아픔을 넘어 한몸 되게 하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치유와 회복과 자유와 평화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승재 목사(반석교회)

※ 2019년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새해 첫 시간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문을 소개합니다. 이 기도문은 동해삼척지방 반석교회 이승재 목사님이 보내주셨습니다. 또 일출 사진은 이승재 목사님과 같은 지역에서 목회하시는 예장 통합측 맹방장로교회 임동필 목사님이 송구영신의 마음으로 삼척 한재터널 위에서 맹방해변(명사십리)위 해돋이를 촬영한 것입니다.<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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