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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대학기관평가인증 우수 대학 선정한국대학교육협회 대학평가원 실시
‘생각나무 키움 프로젝트’ 높이 평가 받아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평가원에서 실시한 2018년 대학기관평가인증 평가 결과 우수사례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가 지난달 31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평가원(원장 임종보)에서 실시한 2018년 대학기관평가인증 평가 우수사례 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기관평가인증제는 대학 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개선 체제를 구축해 대학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자 2011년 도입된 평가이다. 1주기(2011-2015)를 거쳐 2주기(2016-2020)가 시행 중이다.

목원대는 6개의 필수평가준거와 5개의 평가영역의 모든 기준을 충족했으며, 2023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인증이 유효하다.

특히 도서관을 활용한 ‘생각나무 키움 프로젝트’가 높이 평가 받아 교육시설 부문 우수사례 대학으로 꼽혔다.

도서관을 활용한 '생각나무 키움 프로젝트'가 높이 평가 받았다. 사진은 목원대 중앙도서관 로비에 설치된 ‘빨간 우체통’.

2015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도서관의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엮어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의 지성‧인성‧감성의 통합적 사고 및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성 영역으로 ‘지성의 연못축제’, ‘도서관 좋아요’, ‘저자와의 만남’, 인성 영역으로 ‘도서관 서포터즈 라온제나’, ‘빨간 우체통’, 감성 영역으로 ‘꽃보다 헤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시행하는 대학도서관 운영사례 공모전에서 ‘도서관 서포터즈 라온제나’ 프로그램으로 최우수상(2016)을, ‘도서관 좋아요’는 우수상(2017)을 수상하기도 했다.

목원대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통합적사고력 향상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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