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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감리교인상’ 3호에 채의숭 장로

감리교회 평신도단체장협의회(장로회, 여선교회, 남선교회, 청장년회, 청년회, 교회학교)와 3개 신학대학교(감신·목원·협성)가 제정한 ‘자랑스런 감리교인상’ 3호에 채의숭 장로가 선정됐다.

지난달 27일 광화문 본부회의실에서 진행된 제33회 총회 제1차 실행부위원회에서는 감리교인상 3호에 선정된 채 장로에게 상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의숭 장로는 먼저 감사인사를 전한 뒤, “하나님께 전세계에 100개 교회를 세우겠다고 약속한 바 있는데 현재까지 109개의 교회를 세웠다”면서 “앞으로 남은 생애를 100개 교회를 더 세우는 일에 바치려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러면서 채 장로는 “200개 교회를 모두 세우게 되면 다시 한번 불러서 상을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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