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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선교' 사명 감당하는 중부연회중부연회 새해감사 및 시무예배 드려

중부연회(박명홍 감독)가 하나님께 예배하므로 2019년을 시작했다.

중부연회는 3일 오전 11시 군자중앙교회에서 새해 감사 및 시무예배를 드렸다. 예배에는 감리사와 평신도대표 등 실행부위원들과 연회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조인현 총무의 사회로 열린 예배는 박의수 감리사(김포지방)이 기도하고 정효순 권사(여선교회연합회장)이 성경봉독했다. 이어 중부연회 사모합창단이 특별찬양했다.

‘하나님의 이끄심을 받는 새해’라는 제목으로 단에 오른 박명홍 감독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살아 역사하시는 분이기에, 우리의 신앙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적 삶이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베드로와 고녤로의 만남을 배경으로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며, 끊임없이 하나님을 깨닫는 믿음으로 선교의 사명을 이어가자”며 중부연회가 2019년을 이끌어가는 연회가 되자고 역설했다.

참석자들은 이어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해, 국가와 사회와 경제회복을 위해, 감리교회와 중부연회, 교회와 교역자들의 영성을 위해 기도했으며, 정연수 감리사(인천북지방), 이찬호장로남선교회연합회장), 이상호 장로(장로회연합회장)이 대표기도했다.

이어 신년을 시작하면서 김상현 목사(32대 감독)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가 함께하신다는 말씀이 실현되는 중부연회, 온유한 자들이 땅을 차지할 것이라는 시편의 말씀이 이 한 해를 마칠 때 실현되는 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신년인사를 전했다.

윤보환 목사(33대 감독)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2019년도를 강조하면서 “박명홍 감독이 내건 표어 ‘교육과 선교’를 이루기 위해 목회자와 평신도지도자들이 진정 하나님 아버지의 형상을 닮아가 다음세대에 본이 되고 선교에 힘쓰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승현 감독(28대 감독)이 축도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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