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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행정조정위 조직
총회재판위원회.

제33회 총회 재판위원회와 행정조정위원회가 조직을 완료했다.

총회 재판위원회는 지난 3일 오후 2시 본부회의실에서 첫모임을 갖고 위원장에 최승일 목사(수원목양교회)를 선임했다. 이어 진행된 반편성에서는 △1반 최승일 목사(반장), 장석만 목사, 민흥식 목사(감독회장 지명), 유용관 장로, 김정삼 장로, 백성옥 장로, 조영종 변호사 △2반 이용정 목사(반장), 김영진 목사, 김상인 목사, 이시백 목사(감독회장 지명), 이재철 장로, 윤한경 장로, 홍선기 변호사로 구성됐다.

사건은 1반에는 총회2018총일04 공금유용 범과 등 중부연회 상소 건이, 2반에는 총회2018총일05 사기판결에 대한 중부연회 상소 건이 배정됐다. 다만 1반의 경우 법조인으로 지명된 조영종 변호사가 사건에 관여했던 적이 있어 이 건에 대해서만 본부와 상의해 법조인을 교체하는 것으로 했다.

1반은 오는 11일, 2반은 오는 17일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재판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총회재판의 경우 사건을 배정 받은 날로부터 2개월 이내 판결해야 하며 1차에 한해 15일 연장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오전 11시에는 행정조정위원회가 첫모임을 갖고 조직을 완료했다. 위원장에는 김종호 목사(계양중앙교회)가 선임됐으며 △교역자 지국찬, 이홍규, 이진선, 배성수, 장진희, 김종호(감독회장 지명) △평신도 윤상열, 정수진, 강석만, 김수일, 기병모, 김종훈(감독회장 지명)이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행정조정위원회는 △총회2019총행조01 중부, 중앙, 남부 감독선거 무효 등 △총회2019총행조02 서울남 감독 당선자 무효 확인 등의 사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총회재판위원회.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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