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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강같이 흐르게 하는 지도자가 되자충북연회, 시무예배. 실행부위원회...제21회 연회 4월 25-26일 개최키로
  • 진창훈 충북연회기자
  • 작성 2019.01.0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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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 시무예배 및 실행부위원회

충북연회(조기형 감독)가 지난 4일 충주동부교회에서 160여명의 연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예배 및 실행부위원회를 갖고 2019년 연회업무를 시작했다. 이재훈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시무예배는 홍일기 감리사의 기도, 목회자 찬양단의 특별찬양, 조기형 감독의 말씀선포, 대한민국의 미래와 복음화를 위한 기도(남선교연합회장 김명종 장로)와 감리교회와 충북연회를 위한 기도(여선교회연합회장 김은주 권사)가 각각 이어지고, 직전감독인 이병우 목사(직전, 10대감독)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순서에 없던 신년 하례가 조기형 감독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먼저 연회 실행부위원들이 나와 시무식에 참여한 연회원들에게 인사하고, 연회 직원들의 인사와 연회원들끼리 서로간 인사가 이어졌다. 또한 조감독은 직전 감독인 이병우 목사와 원로목사, 원로장로들은 앞으로 모시고 연회원과 감독이 앞장서 인사를 드리는 순서를 가져 훈훈한 시간이 되었다.

조기형 감독과 연회원들이 직전감독인 이병우 목사와 원로들에게 신년하례를 드리다.

조기형 감독은 시무예배에서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된 충북연회'를 강조하며, "예수님처럼 발을 씻기시는 겸손한 자세"로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현실에 안주하려는 생각을 버리고 "정의를 강같이 흐르게 하는 지도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예배에 이어 진행된 실행부위원회에서는 여선교회충북연회연합회장 김은주 권사(에덴교회)과 청장년선교회충북연합회 김대성 집사(제천중앙교회), 청년연합회장 최후정 청년(신양교회)을 인준하고, 연회부담금을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결산액의 1%로 정하고, 각 지방의 연회부담금의 2%를 희망봉사단 부담금으로 납부할 것을 의결했다.

한편, 제21회 연회를 오는 4월 25-26일 제천제일교회(담임목사 안정균)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등록금을 지난 해와 동일하게 5만원으로 정했다.

사회 이재훈 총무
기도 홍일기 감리사
특별찬양 목회자 찬양단
말씀선포 조기형 감독
대한민국의 미래와 복음화를 위한 기도(남선교회연합회장 김명종 장로)
감리교회와 충북연회를 위한 기도(여선교회연합회장 김은주 권사)
축도 이병우 목사(직전, 10대 감독)

 

 

실행부위원들 인사

 

 

진창훈 충북연회기자  websori@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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