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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희망 넘치는 감리회 되길”2019년 평신도단체 신년감사예배‧신년인사회
이풍구 장로가 신년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올해는 3‧1운동100주년이 되는 해이며 감리교회에는 제33회 총회 입법의회가 개최되는 해입니다. 국가적으로나 교단적으로나 중요한 올해 하나님께서 감리교회에 새로운 미래를 여시고 희망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난 5일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개최된 ‘2019년 평신도단체 신년감사예배 및 신년인사회’에서 이풍구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장)는 신년인사를 하며 올 한 해 감리교회에 새로운 미래가 열리고 희망이 넘쳐나길 소망했다.

김진열 장로(교회학교전국연합회)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백삼현 장로(여선교회전국연합회장)가 기도를 했으며, 여장로회전국연합회 찬양단이 특별찬양을 했다.

말씀을 전하고 있는 전명구 감독회장.

전명구 감독회장은 ‘형통한 새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오늘의 말씀이 여러분의 심령에 들어가 형통한 삶으로 바뀌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 감독회장은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는 것 △말씀과 함께 사는 것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형통의 비결이라고 설명하며 “믿음으로 주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며 나아갈 때 형통의 길이 활짝 열리게 될 것”이라고 권면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송현순 장로, 원로장로회전국연합회장) △감리교회와 평신도를 위하여(유영화 장로, 여장로회전국연합회장)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예배 장소를 제공한 최이우 목사(종교교회)는 환영인사를 통해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조건이 많아지는 2019년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올 한해 여러분들이 기도하고 노력한 모든 삶에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해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풍구 장로의 인도로 진행된 신년하례 시간에는 전명구 감독회장을 비롯한 본부임원과 평신도단체 역대 회장들이 나와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경진 장로는 역대 회장들을 대신해 덕담을 했다. 박 장로는 참석자들에게 △강건한 한 해 △애국하는 한 해 △감리교회를 사랑하고 감리교회다운 교회를 열망하는 한 해가 될 것을 당부했다.

사회를 맡은 김진열 장로.
백삼현 장로(여선교회전국연합회장)가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
여장로회전국연합회 찬양대가 특별찬양을 하고 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특별기도를 하고 있는 송현순 장로(원로회장로회전국연합회장)
'감리교회와 평신도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특별기도를 하고 있는 유영화 장로(여장로회전국연합회장)
최이우 목사가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전명구 감독회장을 비롯한 본부임원과 평신도단체장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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