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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어려움 극복하는 연회 되자”충청연회 신년감사예배‧실행위 개최

충청연회는 지난 3일 운산교회(담임 김규세 감독)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실행부위원회를 개최했다.

신념감사예배에서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규세 감독은 “오늘날 우리 앞에는 여전히 어려운 일들이 눈앞에 놓여있기에 지금은 기도할 때”라면서 “기도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연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 및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서산지방 윤흥신 감리사) △감리교회와 충청연회(더불어 함께 복음의 숲)를 위하여(당진서지방 배중혁 감리사) △충청연회 653개 교회부흥과 감독‧교역자‧선교사를 위하여(이연수 장로, 장로회충청연회연합회장) △충청연회 평신도 단체 및 지도자(장로)들을 위하여(아산지방 전태수 감리사) 합심해 기도했다.

정재춘 감리사(천안북지방)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김준호 감리사(천안서지방)가 기도를, 안선혜 장로(여선교회충청연회연합회장)가 성경봉독을 했다. 또한 조대해 목사(6대 감독)와 강일남 목사(7대 감독)가 신년축사를 했으며 현상규 목사(4대 감독)가 축도했다.

예배에 이어 진행된 신년하례회에서는 지방별 소개 및 인사, 평신도단체 소개 및 인사, 연회 기관 소개 및 인사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편 예배 후 진행된 실행부위원회에서는 오는 4월 25-26일 충청연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장소는 김규세 감독에게 위임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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