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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미술인협, 청년작가 초대전오는 15일까지 13명 작가 작품 전시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청년작가 초대전이 오는 15일까지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진행된다.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청년작가 초대전이 오는 15일까지 인사동 토포하우스 지하1층에서 진행된다.

협회는 “새해를 맞이해 한국 화단의 미래이자 기독교 미술의 희망인 13명의 청년작가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Soul& Spirit’라는 주제로 열린 초대전에는 강보미, 고영빈, 김영주, 신동선, 윤예원 등이 참여했다.

협회 측은 “청년작가들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영과 혼이 담긴 작품을 통해 하나님의 선한 눈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줄 믿는다”고 초대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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