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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활절연합예배 준비 모임 가져

‘2019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위원회(대회장 이승희 목사, 예장합동 총회장)’는 지난 9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실무진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연합예배 장소, 일시, 조직 등을 논의했다. 일시는 부활절인 오는 4월 21일 오후 3시로 정했다. 또한 장소는 실내에서 하는 것으로 의견을 조율했으며 최종 장소결정은 대회장과 사무총장, 준비위원장에게 위임했다. 현재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가 부활절연합예배 장소로 거론되고 있다.

한편 2019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위원회는 한국교회 70교단이 참여하며 대회장에 예장 통합 이승희 총회장이, 상임대회장은 감리회 전명구 감독회장을 비롯해 △이영훈 목사(기하성) △림형석 목사(통합) △윤성원 목사(기성) △박종철 목사(기침) △김성복 목사(고신) △홍동필 목사(합신) △김충섭 목사(기장) △이주훈 목사(백석대신) △윤기순 목사(예성) △서익수 목사(개혁) △진영석 목사(루터회) △김필수 사령관(구세군)이 맡게 된다. 또한 김진호 목사(기성)가 준비위원장에, 최우식 목사(합동)가 사무총장에, 오은총 목사(합동)가 간사로 활동한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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