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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우 목사 목원대에 1000만원 기탁“조각공원 통해 복음의 이미지 심겨지길”
이병우 목사가 10일 목원대를 방문해 선교 조각공원 조성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병우 목사(충주제일교회)가 목원대 선교 조각공원 조성을 위한 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목사는 10일 목원대(총장 권혁대)를 방문해 기금을 전달하고 “개교 65주년을 맞이해 선교조각공원 조성하는 것은 기독교대학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조각공원을 통해 학생들이 예수님의 사역 장면을 보고 복음의 이미지를 마음에 담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권혁대 총장은 “기독교대학으로서의 초심을 잃지 않고 학생들을 기독교 진리와 사랑, 봉사를 실천하는 훌륭한 인재로 키워내겠다”며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선교조각공원 조성에 힘을 보태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병우 목사는 목원대 76학번으로 충북연회 총무 및 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 목원대 재단인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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