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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소리, 희망 주는 새해 만들자”감신 총동문회 신년하례회

감리교신학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정진권 목사신년하례회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교회에서 전국 임원 및 연회 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총무 김광년 목사(신내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경기연회 동문회장 김완중 목사(목양교회)의 기도와 여동문회장 신정숙 목사(은빛교회)의 성경봉독김진호 감독(전 감독회장)의 설교와 윤연수 목사(전 서울연회 감독)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김진호 감독은 이 자리에서 에스더서를 본문으로 삼아 모르드개와 같은 용기로 분명한 소리를 내는 감신 동문들이 되어 감리교회와 이 나라에 희망을 주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총동문회장 정진권 목사(종로교회)의 사회로 이어진 2부 순서는 임준택 목사(전 서울남연회 감독)의 축사와 플롯2중주로 펼쳐진 축하연주참가자 전체 인사 및 각 학번 대표의 신년인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추연호 목사(전 총동문회장)의 기도로 폐회됐다

학번 대표로는 50년대 학번 김홍태 목사(54학번)를 비롯해 60년대 김종훈 목사(67학번70년대 현인호 목사(74학번80년대 홍원영 목사(84학번90년대 정요섭 목사(91학번2000년대 선영진 목사(05학번등이 인사자로 나섰으며, 2010년대를 대표해서 총학생회장 이열림 학생과 대학원학생회장 이정열 학생이 참석했다

 

기도하는 김완중 목사
설교자 김진호 감독
윤연수 목사의 축도
정진권 총동문회장의 인사
60년대 학번대표 김종훈 목사
80년대 학번대표 홍원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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