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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멈추지 않는 예배노하우 나눈다‘라스트 러너 위십 컨퍼런스’ 서울·부산·대전 3개 도시서 개최
‘한국 기도의집’(KHOP, 대표 박호종 목사)의 가치를 나누는 ‘2019 라스트 러너 위십 컨퍼런스’가 오는 21-26일 3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24시간 예배와 기도가 멈추지 않는 ‘한국 기도의집’(KHOP, 대표 박호종 목사)의 가치를 나누는 ‘2019 라스트 러너 위십 컨퍼런스’가 3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1,2차로 나뉘어 열리는 컨퍼런스는 먼저 오는 21-24일 서초동 더크로스처치(담임 박호종)에서, 2차는 24-26일 대전 열린하늘교회(담임 남궁성일)와 부산 새날교회(담임 김수곤)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컨퍼런스는 강력한 예배와 기도가 중심이 된 집회로 지난 9년 동안 기도와 예배가 멈추지 않았던 KHOP의 예배자들과 이들과 협력해 온 교회의 예배팀들이 함께한다. 컨퍼런스가 열리는 72시간 동안 멈추지 않고 예배가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KHOP 대표 박호종 목사는 “기도의집(더크로스처치)은 찬양·기도팀이 3교대로 24시간 멈추지 않고 예배를 이어가며 교회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 예배자를 일으키고, 다음세대를 기도 안에서 양육하고,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한 성경의 말씀대로 예배와 기도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자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목사는 24시간 예배가 이어지기 위해서는 흔들리지 않는 정체성을 가진 예배자가 세워져야 함을 강조하며 “이번 컨퍼런스는 예배자들이 ‘다윗의 장막’의 임재를 맛보고, 기도의집의 가치를 함께 할 예배자(교회)들에게 비전 노하우를 심어주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가치 아래 빌리 험프리(Atlanta House of Prayer 대표), 글렌 바인스(호주 Lion’s Roar House of Prayer 대표), 스티브 황(가덕 YWAM), 김수곤(부산새날교회), 남궁성일(열린하늘교회), 박호종(KHOP 대표), 황성은(오메가처치)이 강사로 나서 ‘선택강의’를 이끈다.

특히 1차 컨퍼런스에서는 교회 예배인도자들을 위한 ‘워십리더스쿨’을 마련했다. 예배인도자 30명을 대상으로 열릴 워십스쿨은 △마지막 때와 예배운동 △예배와 음악(포스트모던시대의 예배음악) △예배인도와 아티스트(예술로서 예배하기) △예배의 실제와 콘티작성법 등 8강의 강의와 보컬트레이닝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명식 대표(전 컨티넨탈 싱어즈 한국대표), 박호종 목사, 공두환 교수(백제예술대학 실용음악과 외래교수), 길나율(여성듀엣 12DAL), 김정선 등이 강사로 나선다.

컨퍼런스는 청소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등록비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 070-5055-4083, 대전 010-9273-5214, 부산 051-714-2150, www.facebook.com/lastrunner102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기도의집은 일본, 스리랑카, 태국 등 아시아 중심으로 미국 3개 영국 3개 전 세계 100여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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