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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섬기며 아름다운 동행을”하늘빛교회 최영권 목사, 광명시 기독교연합회장 취임

 

광명시기독교연합회장 취임예배를 마친후 기념촬영.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최영권 목사

경기도 광명시 기독교연합회 회장에 감리회 최영권 목사가 취임했다.

지난 20일 광명동에 소재한 하늘빛교회에서 열린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취임예배에서 39대 회장에 취임한 최영권 목사(경기연회 광명지방 하늘빛교회)는 “지역사회를 섬기며 아름다운 동행을 할 수 있도록 기독교연합회를 잘 이끌어 가겠다”고 말하고 “부족한 모습이 있더라도 기도와 관심으로 도와 달라”고 당부했다.

교계 인사와 지역 정치‧경제계 인사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연합회장 이‧취임예배는 최영권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전임회장 강일 목사의 이임사, 국제성서 박물관 임봉대 관장과 박승원 광명시장, 조수미 광명시의회 의장의 축사 등이 이어졌으며 광명시 청춘합창단과 GOOD TV 이평찬 본부장의 특송 순서가 있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서 봉사하는 많은 분들이 기독교인들”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취임하는 최영권 회장과 연합회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수고와 노력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조수미 의장도 “기독교연합회가 지역사회의 구심력 역할을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리더로 역할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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