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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농 위한 자금 신청하세요”하루100원모으기운동, ‘농촌교회 가족위한 사업’

농촌선교훈련원(원장 차흥도 목사) 하루100원모으기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가 농촌교회 가족농 성도를 위한 영농자금을 신청 받는다.

운동본부는 갈수록 어려워져가는 농촌상황 가운데 감리회 농촌교회 성도들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및 지속가능한 농업을 이어갈 수 있는 체계 마련을 위해 지난 2010년 발족식을 갖고 매년 최대 500만 원, 총 2억5850만원을 지원해 왔다.

지원 및 상환 조건은 △영농초기 자금 무이자 대출 △농가 선정 후 300-500만원 지원 △상환은 지원받은 해 11월 30일까지, 감리교 농도생협과 판로 협의 후 생산한 친환경농산물로 상환 가능 등이며 상환계획서, 상환계획 중간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마감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서류 마감 후 2월에 심사를 거쳐 즉시 지원된다.

친환경농업 실천 가족농을 하고 있는 감리회 성도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가족농 영농자금지원요청서, 주민등록등본, 연회 농촌선교회 추천서, 담임목회자 추천서, 친환경농산물 인증서 사본, 하루100원모으기 후원약정서(1구좌 3000원)를 준비해야 된다.

운동본부는 “하루 100원, 한 달 3000원 후원으로 이 땅의 농촌과 생명의 가치를 되살리는 일에 뜻을 함께하는 개인, 교회, 기업의 후원금으로 감리회 농촌교회 가족농의 농사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농업체계 및 농민들의 생명농산물에 대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도시와 농촌의 든든한 동반자 관계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청서류는 hunn.or.kr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hallofreund@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010-2269-4278>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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